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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보다 먼저, 목적부터 정리합니다.

제품을 죽 늘어놓기보다, 수업과 평가, 협업, 조직 콘텐츠 운영처럼 쓰임새에 맞춰 골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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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별 제품 카테고리

기능을 나열하는 대신, 그 도구로 무엇을 얻는지를 기준으로 묶었습니다.

수업 자료·디자인 제작

수업 자료, 발표, 영상,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만듭니다.

교사와 교수자가 템플릿을 그대로 가져다 바로 고쳐 쓸 수 있습니다.

AI 피드백·평가

정답뿐 아니라 학생이 어떻게 풀었는지까지 확인합니다.

학생 설명, AI 튜터링, 자동 피드백을 수업 방식에 맞게 골라 드립니다.

협업·토론

실시간으로 참여하고 토론하고, 진행 상황을 한눈에 봅니다.

수업과 워크숍에서 학생이 남긴 참여 흔적을 교사와 운영자가 바로 확인합니다.

인터랙티브 콘텐츠

360도 자료, 시뮬레이션, 몰입형 학습 환경을 설계합니다.

평면 자료를 넘어 탐구 지점과 설명을 콘텐츠 안에 배치할 수 있습니다.

조직 콘텐츠 운영

브랜드 템플릿과 사내 교육, 지식 공유를 한 기준으로 묶습니다.

기업·기관에서는 제작 속도만큼 권한, 보안, 브랜드 일관성까지 챙겨야 합니다.

아직 정하지 못한 경우

제품을 먼저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대상, 예산, 연수 필요 여부를 먼저 정리하면 필요한 도구가 자연스럽게 좁혀집니다.

대상별 도입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학교·교육청, 대학·캠퍼스, 기업·기관은 검토해야 할 절차가 다릅니다. 제품을 확인한 뒤에는 맞는 흐름으로 상담을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