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ls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참여시킬지부터 봅니다.

탐색, 참여, 문서 활동, 학생 창작, 생각 수집, 자료 전달까지. 수업 장면에 맞는 도구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Classroom flow

도구마다 맡는 역할이 다릅니다.

기능 수가 아니라 수업에서 학생이 실제로 하게 될 행동을 기준으로 골라보세요.

탐색형 경험

이미지와 공간을 눌러가며 직접 탐색합니다.

ThingLink로 이미지·영상·360도 공간 안에 설명과 다음 탐색 지점을 배치합니다.

실시간 참여 수업

질문하고, 답하고, 서로의 생각을 확인합니다.

Curipod로 수업 흐름을 만들고 학생 응답과 피드백을 한 화면에서 이어갑니다.

문서 위 활동

익숙한 PDF와 학습지 위에서 바로 쓰고 답합니다.

Kami로 기존 문서를 디지털 과제로 바꾸고 학생 작업과 피드백을 이어갑니다.

학생 창작·출판

배운 내용을 글·그림·음성·영상으로 엮습니다.

Book Creator로 학생이 디지털 책과 포트폴리오를 직접 완성하고 공유합니다.

생각 수집·토론

각자의 생각을 한 보드에 모아 함께 봅니다.

Padlet로 수업 질문, 브레인스토밍, 토론, 결과물 공유를 한 흐름으로 엽니다.

자료 전달·다시 찾기

수업 자료를 짧은 링크와 QR로 건넵니다.

주이즈에서 수업 링크, QR 코드, 교육자 프로필과 학습 자료를 한곳에 정리합니다.

More tools

제작·피드백·평가가 필요할 때

기존 오늘배움 파트너 도구도 목적에 따라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료·영상 제작

교사와 학생이 수업 자료와 영상을 만듭니다.

설명·대화·피드백

학생의 설명과 대화 과정에 피드백을 연결합니다.

퀴즈·형성평가

질문과 활동으로 이해도를 확인합니다.

Create · participate · share

하나만 고르기보다, 수업 흐름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Canva로 자료를 만들고, Curipod나 Padlet에서 참여를 열고, Book Creator로 결과물을 완성한 뒤 주이즈 링크·QR로 다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아직 어떤 조합이 맞는지 모르겠다면

대상, 예산, 수업 방식과 연수 필요 여부를 알려주세요. 제품을 정하기 전에 필요한 경험부터 함께 좁혀드립니다.

대상별 도입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학교·교육청, 대학·캠퍼스, 기업·기관은 검토해야 할 절차가 다릅니다. 제품을 확인한 뒤에는 맞는 흐름으로 상담을 시작하세요.